5월 4일 수요일
날씨 맑음
꼬마농부 기훈이의 할아버지와 아빠는 춘천에 납품하러 가시고
할머니는 기술센터에 교육 가시고 엄마와 함께 집에 남은 꼬마농부 기훈이가 농장을 지키면서 무척 힘들었나봅니다.
꼬마농부 기훈이가 연심을 통에 물을 받고 있습니다.
미래의 농장주가 되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오늘 하루종일 할아버지와 아빠 그리고 할머니가 안계신 농장을 지키느라
목욕을 하면서 잠이 들었네요
할머니가 사진을 찍는 것도 모르고
쿨쿨~~~
^^~우리는 자연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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